자주 묻는 질문
베이직은 어떤 경우에 맞나요?
베이직은 휴대용 모니터(스탠바이고)와 노트북으로 작동하는 보급형 구성이라, 게임용 PC·50인치 TV가 들어가는 프리미엄보다 자리를 훨씬 적게 차지합니다. 그래서 공간이 좁은 장소, 또는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가볍게 체험을 제공하는 방문형·팝업형 운영에 특히 잘 맞습니다. 학교 교실이나 작은 프로그램실 방문 체험, 짧게 운영하는 전시 부스처럼 ‘설치는 간단하게, 체험은 확실하게’ 하고 싶은 자리에 유용합니다.
베이직과 프리미엄의 차이가 뭔가요?
차이는 ‘화면과 작동 장치’입니다. 두 구성 모두 휠리엑스·운동 센서(휠리허브)·체험용 휠체어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제공되는 게임 8종도 같습니다. 다른 점은 베이직은 휴대용 모니터(스탠바이고)와 노트북으로, 프리미엄은 게임용 PC와 50인치 TV로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베이직은 가볍고 간편한 이동·설치형, 프리미엄은 큰 화면·고성능으로 더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환경입니다.
베이직에는 어떤 게임이 들어 있나요?
프리미엄과 똑같은 8종이 모두 들어갑니다 — 휠체어 레이싱, 크로스 컨트리, 로드바이크, 스트리트 레이서, 리버라이더, 글라이더 오디세이, 도넛 크러쉬, 개미의 모험. 빠른 속도의 레이싱(휠체어 레이싱·로드바이크·스트리트 레이서)부터, 자연을 달리는 크로스 컨트리·리버라이더·글라이더 오디세이, 재미 요소가 강한 도넛 크러쉬·개미의 모험까지 장르가 다양해 연령·체력·취향에 맞춰 골라 즐길 수 있습니다. 베이직과 프리미엄의 차이는 게임이 아니라 화면·작동 장치(휴대용 모니터+노트북 vs 게임용 PC+50인치 TV)뿐입니다.
베이직도 운동 데이터 앱으로 기록이 되나요?
됩니다. 베이직에도 휠리엑스와 운동 센서(휠리허브)가 그대로 포함되므로, 전용 앱과 연결하면 거리·속도·칼로리·좌우 밸런스 등 운동 데이터가 프리미엄과 똑같이 기록됩니다. 게임뿐 아니라 운동·재활 기록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행사나 전시 부스에는 베이직이면 충분한가요?
공간이 좁거나, 전시장에서 가볍게 한두 번 체험해 보는 정도라면 베이직이 적합합니다. 다만 관객이 몰리거나 큰 화면·쾌적한 환경이 필요한 자리라면 웬만하면 프리미엄을 권합니다. 베이직은 ‘간편한 체험’, 프리미엄은 ‘본격 운영’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베이직으로 빌려보고 다음엔 프리미엄으로 바꿔도 되나요?
하루 단위 렌탈권이라 행사마다 등급을 다르게 고르면 됩니다. 좁은 공간·가벼운 전시는 베이직, 규모·연출이 큰 행사는 프리미엄을 그때그때 선택하시면 됩니다. 상시 운영이 필요해지면 구매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및 운영을 도와주는 것도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베이직 렌탈가에 298,000원을 추가하시면 배송부터 설치,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저희가 직접 진행해 드립니다. 장비 세팅이나 진행이 부담스러우시거나 운영 인력이 부족한 경우, 담당자가 현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 드리니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습니다. 행사 일정과 장소를 알려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복지관 체험존에 베이직 한 대면 충분할까요?
하루짜리 체험이나 좁은 프로그램실 운영이라면 베이직 1대로도 충분히 돌릴 수 있습니다. 다만 단체 인원이 몰리거나 큰 화면 환경이 필요하다면 회전율을 고려해 프리미엄 또는 여러 대 운영을 권합니다.
베이직도 세금계산서·기관 견적이 되나요?
네, 캥스터즈는 법인 사업자로 베이직도 견적서·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합니다. 기관 구매 관련 서류가 필요하시면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베이직만의 한계가 있나요?
베이직은 휴대용 모니터(스탠바이고)와 노트북 구성이라, 50인치 TV·게임용 PC가 들어가는 프리미엄보다 화면이 작고 성능이 낮아 큰 화면 몰입감이나 많은 관객을 상대하는 운영에서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게임·운동 기능 자체는 동일하니, 환경의 쾌적함이 중요하면 프리미엄을 고려하세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한 자리에서 양쪽 모두에게 가치가 다릅니다. 장애인 참가자에게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운동 기기이고, 비장애인 참가자에게는 휠체어를 직접 조작해 보며 장애를 이해하는 인식 개선 체험이자 휠체어 사용법을 배워 보는 기회가 됩니다. 그래서 행사·체험 부스에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통합형 콘텐츠로 운영됩니다.
비장애인 관람객도 같이 탈 수 있나요?
네. 전시·체험 현장에서는 비장애인 참여가 더 활발했던 사례가 있을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게임으로 함께 겨루도록 만들어진 콘텐츠입니다.